리깅 파이썬: 릭 데이터를 JSON으로 — 웨이트·컨트롤러 설정 저장과 복원
리그(rig) 데이터를 JSON으로 저장하기: 쉽게 이해하기
리그(rig) 데이터는 캐릭터나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뼈대와 관절 값의 묶음이에요. 이 값들을 JSON이라는 텍스트 형식으로 적어 두면 파일 하나로 저장했다가 나중에 그대로 불러올 수 있어요. JSON은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글자로 정보를 담기 때문에, 컴퓨터도 사람도 같은 파일을 이해할 수 있어요.

왜 JSON으로 저장하면 좋을까?
JSON으로 릭 데이터를 저장하면 정말 편리해요! 마치 로봇의 움직임을 사진으로 찍어 앨범에 보관하는 것처럼요.
쓸 때 좋은 점
· 쉽게 공유돼요: 팀원에게 JSON 파일 하나만 보내면 모두 같은 리그 설정을 그대로 쓸 수 있어요.
· 복원이 간단해요: 저장해 둔 파일을 불러오면 관절 각도를 처음부터 다시 잡지 않아도 돼요.
· 한곳에 모여요: 모든 값이 한 파일에 있어 관리하기 쉽고, 무엇을 고쳤는지 눈으로 바로 확인돼요.
쓸 때 힘든 점
· 문법이 깐깐해요: 쉼표 하나, 따옴표 하나만 빠져도 파일 전체를 읽지 못해요.
· 손으로 고치다 실수가 나요: 관절 이름을 잘못 적거나 값을 빠뜨리면 엉뚱한 자세가 나와요.
· 숫자만 남아요: 파일만 봐서는 어떤 동작인지 알기 어려워 이름을 잘 지어 둬야 해요.
실제 예시: JSON 파일로 릭 설정 저장
예를 들어, 로봇 팔의 움직임을 JSON으로 저장한다고 상상해보세요. 아래는 간단한 예시입니다:
{
"팔" : {
"길이": 20,
"각도": {
"위": 45,
"아래": -30
}
},
"손" : {
"위치": "앞으로",
"회전": 90
}
}

결론: 재작업은 이제 그만!
JSON으로 릭 데이터를 저장하면 로봇이나 인형의 움직임을 쉽게 관리하고 복원할 수 있어요.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, 익숙해지면 정말 편리한 도구가 되어줍니다. 이렇게 하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새로 설정할 필요 없이 빠르게 작업을 이어갈 수 있어요.
출처
리깅 파이프라인 자동화 도구
반복 작업은 스크립트에게. 현업에서 쓰는 리깅 툴 모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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